적성검사, 직업심리검사, 인적성검사는 이름이 비슷해서 같은 것으로 아는 경우가 많다. 그런데 목적이 다르고 결과로 나오는 것도 다르다. 필요한 게 진로 탐색인데 인적성검사 문제집을 사면 시간만 버린다. 적성검사는 흥미 방향을 찾는 검사라 정답이 없고, 직업심리검사는 흥미와 가치관과 성격 중 무엇을 재느냐에 따라 여러 검사가 묶이는 넓은 말이며, 인적성검사는 기업이 지원자를 거르는 채용 시험이라 정답이 있다. 세 가지를 가르는 기준과 결과를 읽을 때 주의할 점을 카드뉴스로 정리했다.








자주 묻는 질문
무료 적성검사도 믿을 만한가?
문항 수와 채점 방식을 본다. 흥미 방향을 보는 목적이라면 무료 검사로도 충분히 참고할 수 있다. 다만 결과를 진단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다뤄야 한다.
적성검사 결과가 예전과 다르게 나왔다면?
흥미는 경험에 따라 움직인다. 몇 년 사이에 순위가 바뀌는 건 정상이다.
적성검사와 성격검사 중 뭘 먼저 볼까?
진로가 막막한 단계라면 적성검사가 먼저다. 방향이 정해진 뒤에 성격검사를 겹쳐 보면 같은 분야 안에서 어떤 자리가 맞는지가 좁혀진다.
바로 해보려면?